병원의 모든 업무를 연결하는
AI 운영체제
공지·근태·전자결재·구매·인증평가·소통을 하나의 온프레미스 시스템으로. 요양·재활·한방 등 입원 중심 병원에 특화된 29개 모듈을 병원에 맞게 켜고 끄며 구축합니다. 메디콘솔이 직접 개발·구축합니다.
데이터가 병원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HAIOS는 병원 서버(원내)에 구축하는 온프레미스 시스템입니다. 외부 클라우드 DB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온프레미스 셀프호스팅
환자·직원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는 일이 없습니다. AI 비서도 온프렘 LLM으로 동작해 대화 내용까지 병원 안에 머뭅니다.
행 단위 권한 격리
근태·경비·면허 같은 개인정보는 본인과 관리자만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익명 신고(VOC)는 관리자에게도 신원이 보이지 않습니다.
화이트라벨
로고·컬러·기관명을 병원에 맞게 바꿔 “우리 병원 운영시스템”으로 사용합니다. PostgreSQL·Docker 등 표준 기술 기반 — 특정 업체 종속이 없습니다.
4개 솔루션 영역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영역별 모듈을 병원에 맞게 켜고 끕니다. 여기에 병상 현황·간병인 관리·식수 집계 등 진료 운영 모듈 9종이 더해집니다.
인사·근태·전자결재HAIOS HR
3교대 근무표부터 전자결재까지 — 주 52시간 위반을 시스템이 먼저 알립니다
구매·재고·총무HAIOS OPS
재고 부족과 유효기간 임박을 뒤늦게 발견하지 않도록 — 구매부터 자산까지
인증·환자안전HAIOS QI
인증평가 실사 때 화면 그대로 증빙 — 면허 만료는 D-30부터 색으로 경고
소통·경영·AI 비서HAIOS COMM
공지·회의·메신저에 AI 비서까지 — 말로 처리하는 업무·연차·구매
병원 유형별 시작 구성
처음부터 전부가 아니라, 병원 유형에 맞는 프리셋으로 시작해 현장에 맞춰 모듈을 더하고 뺍니다.
요양병원
14개 모듈병상 현황·간병인 관리·식수 집계 중심 — 장기 재원·간병·급식·교대근무
재활·전문병원
13개 모듈치료실 운영표·외래 예약·인증 QI 중심 — 치료실 가동률과 외래 흐름
중소 종합병원
17개 모듈경영·수가 지표·고정자산·차량 중심 — 원가 통제와 인증평가 대비 풀세트
한방병원
맞춤 구성상담을 통해 병원 상황에 맞게 구성
도입 절차
데모 시연부터 부서별 순차 오픈까지 — 메디콘솔이 구축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데모·진단
실 운영 화면으로 시연하고, 병원의 업무 흐름과 필요한 모듈을 정리합니다.
구성·요건
모듈을 켜고 끄고, 조직도·결재선·근태 규정을 병원 그대로 반영합니다.
구축·이관
원내 서버에 구축하고 기존 데이터를 이관해, 부서별로 순차 오픈합니다.
운영·고도화
현장 피드백을 반영해 지속 개선합니다. 병원 전용 업무는 맞춤 모듈로 추가 구축합니다.